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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거래 계속 부진···작년 70% 수준에 그쳐
Jul 21, 2008 08:07 AM 기타 에서

비즈니스 거래 성수기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인 비즈니스 거래가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본보가 조이부동산(대표 앤디 장)에 의뢰해 남가주 지역 비즈니스 거래현황인 퍼시픽 리포트를 분석한 결과 4월 한인 비즈니스 거래건수는 총 161건으로 지난해의 70% 수준에 그쳤다. 1분기 월 평균(170건)에도 못 미쳤다.

 
퍼시픽리포트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인 비즈니스 거래건수는 지난해 월 평균 235건을 기록했으나 경기 부진 여파로 1월에는 153건 2월 148건으로 감소한 후 3월에 210건으로 다소 회복됐다. 그러나 4월 들어 161건으로 다소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LA 카운티 지역이 105건으로 남가주 전체 한인 거래의 65.2%를 차지했으며 오렌지 카운티가 18.0%(29건) 리버사이드 카운티 5.0%(8건) 등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식당 거래가 33건으로 20.5%를 차지 가장 많았으며 마켓이 9.9%(16건)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한인들에게 최고 인기 업종인 식당 및 마켓 거래는 지난해 평균(식당 51건.마켓 23건)과 비교해 30~40% 감소한 수준이다. 

이밖에 세탁소가 11건(6.8%) 카페가 10건(6.2%) 커피전문점 9건(5.6%)로 강세를 보였다. 

앤디 장 대표는 "수치는 지난해의 70% 정도 선으로 나타나지만 부동산 업계가 체감하는 것으로는 1년전과 비교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 같다"며 "3월에 일시적으로 증가 현상을 보인 것은 에스크로 기간이 3월에 모인 것으로 거래가 회복된다는 신호로 보기는 힘들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불경기 여파도 크지만 높은 렌트비 까다로와진 리스 조건 등이 비즈니스 거래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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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