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Nashville TN USA Sung Shin Episcopal Church Nashville TN USA Sung Shin Episcopal Church Nashville TN USA Sung Shin Episcopal Church Nashville TN USA Sung Shin Episcopal Church

내쉬빌 한인 성신 교회

5325 Nolensville Pike
Nashville, Tennessee USA
37211
+1 (615) 333-9979

문신규 목사

카테고리 목록

이민 안내 보기
건강 안내 보기
진학 안내 보기
간증 보기
기타 보기
찬양 보기
성경 보기
美 도시별 한인교회…LA 정체 , 플러싱ㆍ베이사이드 성장
Jul 21, 2008 08:07 AM 기타 에서

로스앤젤레스(LA) 한인교회들의 성장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서 한인교회가 가장 많은 도시인 LA의 한인교회는 307개로, 지난해와 똑같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에 뉴욕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남가주의 애나하임, 하와이 호놀룰루 등의 한인교회는 상당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인교회가 가장 많은 5대 도시 중에 LA만 제자리를 보였으며, 나머지 4개 도시는 모두 성장한 것이다. 

이 는 본지가 창간 11주년을 맞아 <2008 한인교회 주소록>의 데이터를 계속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새 데이터 분석기법을 이용해 얻은 결과이다. 각 도시 별로 미주한인교회 현황을 집계, 통계로 내놓은 것은 지난해 본지가 최초였으며,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 통계는 2008년 5월5일 현재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에 의하면, LA 다음으로 한인교회가 많은 뉴욕의 플러싱은 120개로 지난해보다 7개 교회가 증가했다. 이어 캘리포니아 주의 애나하임이 57개로 9개 교회, 하와이의 호놀룰루가 52개로 6개, 뉴욕의 베이사이드가 45개로 9개 교회가 각각 늘었다. 특히 애나하임과 베이사이드는 각각 9개의 교회가 증가, 미 전역의 도시 중 최대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32개 교회로 공동 6위를 차지했던 일리노이 주의 시카고와 캘리포니아 주의 풀러턴은 각각 29개와 34개로 나타났다. 

풀 러턴은 2개 교회가 증가해 6위를, 시카고는 3개 교회가 감소해 7위로 떨어졌다. 또한 지난해 27개 교회로 공동8위였던 캘리포니아 주의 부에나 팍과 텍사스주의 휴스턴, 캘리포니아 주의 토랜스, 뉴욕의 우드사이드 등 4개 도시도 희비가 엇갈렸다. 휴스턴과 토랜스가 1개 교회씩이 늘어난 반면에 부에나 팍은 1개∙우드사이드는 3개가 줄어들었다. 

프레스 미도우와 서니사이드∙화이트스톤∙그레이트넥(5개), 코로나와 LIC∙맨하셋∙욘커스∙ 퀸빌리지(4개) 순으로 이어졌다. 

한 인교회가 많은 상위 11개(공동10위) 도시 중, 캘리포니아 남가주에 위치한 시가 지난해와 같은 5개를 차지했다. 또 북가주의 산호세가 10위로 진입해 캘리포니아 주의 도시가 6개로 늘었다. 뉴욕은 지난해 3개 도시에서 우드사이드가 탈락해 2개로 줄어들었다. 이밖에 하와이와 일리노이와 텍사스 주의 도시가 지난해와 같이 각각 하나씩 있었다. 

한인교회가 많은 상위 20대 도시에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가든그로브(25개)와 샌프란시스코(23개), 샌디에고(23개), 글렌데일(22개), 가디나(21개) 등을 합해 50%가 넘는 11개 도시가 랭크됐다. 남가주 만을 따지면, 글렌데일이 새로 진입함으로써 무려 9개 도시가 20위 내에 포함됐다. 한인교회가 남가주에 더욱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인교회는 각 주의 주도(State Capital) 등 주요도시에 집중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주의 페어팩스에 25개,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 시에 20개 한인교회가 있다. 또 와싱턴주의 타코마(21개),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18개), 콜로라도 주의 오로라(17개), 조지아주의 노크로스(18개), 네바다 주의 라스베가스(20개), 조지아 주의 둘러스(19개), 알래스카 주의 앵커리지(16개), 매릴랜드 주의 락빌(15개),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라파에트빌(12개) 등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들중 라스베가스만 2개 교회가 증가했으며 페어펙스와 타코마∙라파에트빌 등은 제자리를 보였지만 나머지 5개 도시들은 모두 감소했다. 

남가주에는 115개 시에 총1007개 한인교회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LA 시에 위치한 한인교회는 남가주 전체 한인교회의 30.4%에 달했다. 

노스리지와 놀웍이 각각 14개로 남가주서 한인교회가 많은 도시의 공동10위에 올랐다. 또 프레몬트(12개), 얼바인과 세리토스∙사이프러스(11개), 포모나(10개), 다우니와 파사데나∙롤랜하이츠(9개) 순 이었다. 

뉴 욕에는 뉴욕 시와 주를 합해 100개 도시에 총 438개 한인교회가 상주해 있다. 그 중 플러싱에 위치한 한인교회가 뉴욕 전체 한인교회의 27.3%에 달했다. 또한 한인교회가 많은 뉴욕의 상위 10대 도시를 합하면 270개로, 뉴욕 전체 한인교회의 61.1%에 달했다. 

뉴욕에서는 엠허스트가 16개, 뉴욕이 14개, 칼리지 포인트와 브룩클린이 각각 13개, 스태튼 아일랜드와 리틀 넥이 각각 9개, 브롱스 7개로 한인교회가 많은 10대 상위 도시에 들었다. 또 잭슨 하이츠와 뉴하이드 팍(6개), 프레스 미도우와 서니사이드∙화이트스톤∙그레이트넥(5개), 코로나와 LIC∙맨하셋∙욘커스∙퀸빌리지(4개) 순으로 이어졌다.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