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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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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상위 교회 100개, 7천명 이상 교인 동원력 보여
Oct 13, 2008 08:10 PM 성경 에서




▲미국 교회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한 앨러베마주 버밍햄에 있는 하이랜즈 교회의 예배 장면.(출처:flickr)

미국의 기독교 세력이 점차 힘을 잃고 교인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일축시키듯이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교인들의 수는 예년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선교 잡지가 미국 내 대형교회 주일예배를 참석하는 교인들의 수를 비교해 상위 100개 교회를 리스트로 발표한 결과 100개 교회가 조사기간 동안 매주 7천명 이상을 동원력을 나타냈다.

최상위 교회 4개는 매주 7천명 이상 교인 동원해

리스트에 오른 상위 100개의 미국 교회들이 약 두 달 동안 7천명 이상의 교인을 불러들인 것은 <아웃리치 매거진>이 이 조사를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다.

지금까지 가장 높은 교인 동원력을 선보인 교회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당회장으로 있는 레이크우드 교회이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이 교회는 조사기간 동안 약 4만3천5백명이 주일 예배에 참석했다.

2위는 역시 휴스턴에 있는 세컨드 침례교회로 지금까지 2만3천명의 교인이 예배에 출석했다. 3위는 조지아주 알파레타에 위치한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이다. 2만2천명의 교인이 주일 정기 예배에 참석해 자신의 죄악을 고백했다.

조사결과 예상대로 미국 혹은 미국 밖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형교회들 대다수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평균으로 볼 때는 교인의 수는 약간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다.

1위 레이크우드 교회도 교인이 약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약 4만 7천여명이 주일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기록됐다. 일리노이주의 윌로우 크릭 교회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약 1천명 정도가 예배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유명 복음주의 목사인 릭 워렌이 담임 목사로 있는 새들백 교회도 이와 비슷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는 2만2천명이었던 정규 주일 예배 참석자가 올해는 1만9천4백명으로 줄어들었다. 자연스럽게 <아웃리치 매거진>에서의 순위도 낮아졌다. 지난해는 4위였지만 올해는 8위다.

중ㆍ소형 교회 성장률도 10% 이르러

<크리스천 포스트>는 30일 기사에서 <아웃리치 매거진>의 리스트가 매우 광범위하게 포괄적으로 이뤄진 조사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교회의 예배를 참석하는 교인들을 일일이 세는 조사기관도 없을뿐더러 교회 자체 조사를 가지고 통계를 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리스트에 오른 교회 대다수는 잡지사의 부탁과 협조를 받아 지난 4월과 5월에 교인의 수를 집계했고 이를 다시 통보했다. 이 조사로 미국의 기독교계나 대형 교회의 세력을 완전히 파악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편 <아웃리치 매거진>은 최근 들어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를 몇 곳 소개했다. 지난해와 달리 미국의 소형교회나 중형교회에서는 약 10%의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해 7%보다 조금 높은 수치가 나타났다.

미국 내의 성장세가 가장 가파른 교회 100개 중에 1위를 차지한 곳은 미국 남부 앨러베마주 버밍햄에 있는 하이랜즈 교회다. 지난해 등록한 교인의 수와 비교해 약 70%가 늘어난 3천5백명이 새롭게 이 교회를 찾았다.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