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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한인 성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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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ville, Tennesse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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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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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용감함을 치하합니다”
Dec 20, 2008 08:12 AM 성경 에서

 
 
‘VOM' 선정 박해 이긴 10대 케이스
 
 
기독교박해 저항단체 '순교자의 목소리'(VOM)가 '올해의 가장 용감한 신자/청소년들' 10건을 선정했다.

선정 이유와 내력은 다음과 같다.
 
▲     ©크리스찬투데이
1. 우즈베키스탄 어린이 룻 양(사진)은 온 가족의 신앙생활로 마을에서 늘 조롱을 받아왔다. 학교교사가 고대 그리스 신에 관해 말하라고 하자 "신들은 없어요. 오직 한 분 하나님만 계실 뿐예요"라고 대답하기도. 교사는 "닥쳐! 학교에서 그딴 동화얘긴 하지 마. 안 그러면 교장선생님께 알려서 쫓을 거야"라고 협박했다. 룻은 "선생님은 좋은 분이지만 예수님이 사랑하신다는 걸 몰라요. 선생님 자녀들에게 성경얘기를 얘기해 주고 싶어요"라고 고백한다.
 
2. 에리트레아 고교생들은 군대 체험을 강요당한다. 학생들은 군 캠프 규칙상 성경읽기, 식사기도, 신앙얘기 등이 금지되며 어기면 중벌을 받는다. 2008년 한 캠프에 수많은 용감한 신자학생들이 성경을 가져가자 교관들이 성경을 모아다 불태웠다. 그러나 8명은 침묵하지 않고 항거한 뒤 금속 컨테이너에 갇혔다.
 
3. 방글라데쉬의 피박해신자들은 몰래 캠프/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학교에 다니고 끼리끼리 모여 예배한다. 그런 신자들을 돕고 줄넘기를 즐기는 마모타(16)양은 5남매중 한 명. 아버지는 회교도들에게 용감하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다. 회교도들은 그를 막으려고 위협해 왔다. 즉 전도를 멈추지 않으면 마모타를 납치해 회교도 청년과 강제결혼시키겠다는 것. 그래서 아빠는 마모타를 캠프로 데려와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공부시키고 매일 예수님을 가르쳐주고 있다.
 
4. 디나는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에집트 신자소녀(14). 16살이 되면 '회교도'로 표시된 공식 신분증을 받는다. 아빠(페트로)가 카드를 변경하지 않으면 표면상 회교도로 남는다. 수많은 신자들이 태어날 당시부터 회교도로 표시돼 개종후 법원에서 변경신청 시도를 해 보곤 한다. 회교도는 자녀도 법적 무슬림이다. 둘에겐 법정싸움을 위한 성도의 기도가 필요하다.
 
5. 북한에선 누구든 성경을 읽거나 팔거나 전달하려다간 체포될 수 있다. 그래서 신자들이 성경이나 기독교 DVD 등을 밀가루 자루 같은 데 넣어 밀반입한다. 이렇게 들어온 DVD를 학생들이 몰래 보고 성경을 읽고 친구들과 나눈다. 최근 10명의 대학생들이 예수님의 진리를 발견하려다 체포됐따.
 
6. 올해 여름 인도 카마타카주에서 60명 어린이들이 사흘간 방학철성경학교(VBS)에 참석, 예배를 드리다가 35명의 광신힌두교 폭도들에게 기습당했다. 폭도들은 힌두교 슬로건을 제창하면서 'VBS오두막'을 파괴하고 해당 목회자가 힌두교 어린이들을 기독교인으로 강제개종시키려 한다는 혐의를 씌우고 아이들을 내쫓는 한편 성경을 찢어발겼다. 어린이들은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도 신고하지 못했다.
 
7. 회교도 탓에 아빠를 잃은 나이지리아의 블레싱 저스틴(13)양은 고아들의 삶과 학업을 도우려고 VOM이 세운 스데반센터에 산다.  6년전 여기 갓 왔을 때는 하루종일 울며 경찰에 가서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소연하던 그녀에게 센터를 새 집으로 받아들이도록 센터측과 딴 고아친구들이 설득했다. 이곳 고아 다수가 회교도들의 폭행으로 아빠를 잃었다. 이젠 의젓한 모범학생으로서 딴 고아 '굿네스 아칼로누'양(5)을 돕는 저스틴은 장차 수의사가 될 꿈을 갖고 있다.
 
8. 미국 뉴저지의 스티븐 C(15)군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할아버지와 함께 현지신자들과 나눌 성경책 100권을 수트케이스에 넣어 중국에 들어갔지만 공항당국에서 모두 압수당해 결국 전달하지 못했다. 공안국은 스티븐 일행을 방에 가두고 심문을 하며 20시간 붙들어뒀다. 2007년 법에 따르면 방문객은 성경 1권 밖에 휴대할 수 없다. 스티븐의 비전은 앞으로 스케이트보딩 사진기자가 되어 세계각국에서 사역을 하는 것.    
 
9. 인도네시아의 하가시(7)양은 2003년 광신 회교도들이 마을 신자들을 습격할 당시 왼쪽 무릎에 총상을 입은 뒤 여러 번 수술을 받아야 했다. 신자 친구들이 그녀의 침대 곁에서 도왔다. 때로는 바깥에 데리고 나가 파란 하늘과 새들을 보여주곤 했다. 하가시는 최근 특수신발을 얻어 총상으로 짧았던 다리가 다소 길어졌다.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는 주님께 나를 모두 맡겼어요."라고 고백하는 하가시는 좋은 친구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간다.
 
10. 북경올림픽 개막 이틀뒤인 올해 8월10일 판 인(12)양의 아빠 화휘키씨가 부시 대통령이 방문중인 교회로 가던 중 체포됐다. 중국신자들에 따르면 부시 방문 당시 예배 참석자들은 '신자'로 사전훈련을 받은 공관원들. 판 인의 가족은 과거 여러번 정부의 박해를 받았다. 2002년엔 올림픽 준비로 집이 허물렸고 2007년엔 아빠와 할머니가 체포/구속됐다. 공안국은 화씨에게 가정교회 스파이를 강요했다. 할머니는 지팡이로 경찰차를 쳤다는 억울한 혐의로 현재도 갇혀있다.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