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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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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관박사 암을 만드는 스트레스
Dec 20, 2008 08:12 AM 성경 에서

여러분 스트레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여러분 스트레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저는 대학에서 쥐로 실험을 아주 많이 했는데 쥐를 한 마리 꺼내서 등을 찌르면 찍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쥐를 다시 꺼내서 또 찌르면 어제보다 소리를 더 지릅니다. 그 쥐가 또 찌르는 것을 알거든요. 그리고 3일째 되는 날 또 꺼내서 찌르려고 하면 쥐가 아예 발악을 합니다.
"또 찌르려고?"그래도 저는 찌릅니다."내가 찌르고 싶어 찌르나 인류건강을 위해 찌르지"하며 또 쥐를 찔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4일째 되는 날 그 쥐를 보니 그 쥐의 심장이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 속에는 피멍이 있었습니다. 위궤양입니다.

위궤양 다음에 걸리는 것이 바로 위암입니다. 하루에 한번씩만 찔렀는데도 이 쥐가 위암으로 가는 병을 얻을 정도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 겁니다.

그러니 오늘날 스트레스 속에 사는 현대인들은 얼마나 더 위험하겠습니까? 오늘부터 절대 스트레스는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십시오.

키케로는 말했습니다. "분노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미국의 어느 청년이 위암으로 위의 반을 잘랐는데 얼마 후에 또 재발해서 다시 남은 반을 잘랐습니다.
의사들이 보니 거의 죽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목사님, 이 환자 한 분이 곧 죽으니까 기도해서 천당이나 가게 해주세요.”그 목사님이 청년을 위해 기도하다 하나 알아낸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가슴속에 분노가 가득 차 있었던 것입니다.

이 청년은 7세에 부모에게 버려지고 14세에 양부모가 생겼지만 알코올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 이 청년은 24세까지 권총을 차고 다녔는데 그 이유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이고 자기고 죽으려고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부모를 죽이기 전에 그 분노가 자기를 죽이게 된 것입니다.

목사님이 그 청년의 부모님을 몰래 찾아서 아들에게 청년의 어머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보고 "아들아 내가 너를 버리고 간 엄마인데 용서해 달라"고 10일 동안 울면서 사과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이후 아들의 병이 깨끗이 나아버린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자석처럼 생각이 있는 곳으로 끌려갑니다. 원한과 분노를 가지면 몸이 그쪽으로 가서 망가지고 긍정, 행복, 기쁨의 생각을 하게 되면 그리고 끌려갑니다.

제가 건강박사 이지만 원래부터 웃은 것이 아닙니다. 아주 무서운 얼굴이었어어요.
얼마나 무서웠는가 하면 제가 울진 검문소에 가면 군인이 차를 한바퀴 돌고 저에게만 와서 신분증을 검사했습니다. 그런 제가 이렇게 웃게 된 것은 20년 전 우리 주님 덕분에 웃게 되었습니다. 주님 만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몸이 아프거나 분이 있습니까? 원한이 있습니까? 주님께 다 꺼내어놓고 용서하세요.
그리고 웃으세요. 건강은 선택입니다.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