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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기수, 존 레논과 에카트 톨
Jan 17, 2009 09:01 PM 성경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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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뉴에이지 어젠다를 추구해온 에카트 톨, 오프라 윈프리, 존 레논. (흰 네모 속은 톨이 영향을 받은 중세 신비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오랜만에 대하는 '등댓길뉴스'입니다.
등댓길뉴스가 인용한 베맅 키오스의 비평을 재인용해 옮깁니다.

뉴에이지 기수, 존 레논과 에카트 톨

요즘 뉴에이지계에서 한창 뜨는 사람이 '에카트 톨'(Eckhardt Tolle)이란 저술가입니다. 뉴에이지의 영적 각성을 위한 '새 땅'이라는 책을 썼지요. 그가 뜨는 이유는 일급 쇼호스트 오프라 윈프리가 대대적으로 선전 홍보해 주면서 띄워줬기 때문입니다. 10주 과정의 인터랰션을 곁들인 웹캐스트 담론과 함께.

자, 톨이 이 책을 쓴 동기를 볼까요..

    "이 책의 주된 목표는..의식의 전환을 몰고 오기 위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준비된 것은 아니지만 많이들 (준비)돼 있고 깬 사람에게는 집합의식의 탄력이 자라난다." ('새 땅', 1, 6~7쪽)

오프라 윈프리는 알고 보면 엉터리 기독교인이지만 요즘 버랔 오바마 후보를 돕는 일종의 사이드킼이 돼 있지요. 오프라는 이렇게 자임합니다:

   "나는 기독교인입니다만, 기독교 외에도 확실히 다른 많은 길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윈프리의 주장과는 전혀 달리..
예수님은 이렇게 잘라 말씀하십니다.

"..그 누구도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오지 못하오." (요복 14:6)

지난 1960년대에 비틀(즈)매니아, '프리 러브', '평화 로고', (존 레논의 노래 '섹시 세이디'의 주제였던) 마하리쉬 요기 등이 유행했다가 사라져 갔지요. 그렇다면 뉴에이지도 덩달아 사라졌을까요? 천만에!

뉴에이지는 미국 도처에서 숨은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컴퓨터/인터넷 등을 타고 뉴에이지/오컬트 '신비주의'와 '성적 자유'가 온통 다시 판 치고 있지요. 그 옛날 삭발을 하고 미국 주류계에 참여했던 옛 히피 전통이 부활해 동양종교 명상, 요기의 호흡명상, '집합의식'을 향한 '길'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뉴에이지 형 '깨어남'은 절대진리를 거부해 온 포스트모더니즘의 자연 귀결의 일부이지요. 이 새 '영성' 앞에는 사실도, 논리적 사고도, 성경적 신앙도 "시의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취급됩니다. 특히 '새 땅'의 저자 에카트 톨은 사실(facts)/논리/성경 등을 모두 '형식'(form)과 '에고'(ego)로, 또 "인간신성의 인식"과 "신과의 합일"을 막는 '집착'(attachment)에 불과하다고 싸몰아 버리지요.  

에카트 톨의 주장은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그와 이름도 같은, 13세기 독일 신비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요한 에크하르트 폰 호흐하임)는 "고요와 순수를 원하는 사람은 한 가지가 필요한데 (집착으로부터의) 이탈(detachment)이다"라고 말했지요. 톨이 울리히 외에 본래의 퍼스트네임을 꺼트리고 에크하트르와 같은 '에카트'로 바꾼 것은 흥미롭습니다.

톨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재해석, 동방/서방의 신비주의를 '짬뽕'시켜, 선불교(zen)를 유대계 신비/마술 종교인 카발라와 함께 추켜 올립니다.

    "인간의 가장 큰 성취는..자기 기능장애와 자기 광기를 인식했다는 것이다. 이런 인식은 먼 옛날 이미 몇몇 개인들에게 왔다. 2600년전 인도에 살던 가우타마 시따르타(석가)가 이것을 절대 명징하게 들여다 본 사람일 것이다. 나중에 '부따'란 이름이 그에게 붙었다. 부따는 '깬 사람'(각자/ 覺者)을 뜻한다." (새 지구, 1, 14쪽) 

    "..종교들은 넓게 말해서 세력들을 합한다기 보다 오히려 분파적이다..그것들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이데올로기와 신앙체제가 되어 거짓 자아감각을 증진시키는 데 사용되고 있다. 그것들을 통해 그들은 자신들은 "옳다", 남들은 "그르다"고 할 수 있었다."(1, 15쪽)

종교에 따라선 이 말이 해당할 수도 있지요. 문제는 다른 종교와 함께 기독교까지 싸잡아 그쪽으로 몰아 간다는 데 있습니다.
우스운 것은 톨이 짐짓 저렇게 말하면서 그 자신 종교의 굴레를 벗어난 것도 아니라는 데 있지요. 카톨맄 신비가 에카르트, 불교의 시따르타 등 기존 종교의 텀(term)을 빌리니 말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뉴에이지는 올드에이지, 새 땅은 헌 땅의 틀을 결코 벗어나지 못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해 아래서는 새 것이라는 게 없다"고.  

톨은 또, 모든 주요 종교 안에 '재발견'을 대표하는 운동이 발생했다며 어떤 경우 원래의 가르침의 빛을 더 "증대시켰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이 바로 초기/중세 기독교에 영지주의와 신비주의가, 회교에 수피교가, 유대교에 하시딬과 카발라가, 힌두교에 아드바이타 베단타가, 불교에 선불교가 스며들게 된 계기였다..고 주장합니다.

즉 톨은 영지주의나 중세 신비주의가 기독교의 진리를 더 '증대'시켰다고 천연덕스런 거짓말을 해 대고 있는 것이지요. 실상 영지주의/신비주의는 기독교를 증대시키긴커녕 크게 해쳤지요!
그러면서 톨은 일부 소수인들만 그런 지류에 근접할 수 있었기에 다수의 깊은 "집합 무의식"에 이렇다 할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요즘 지구촌의 영적 기후는 확실히 바뀌어 가고 있지요.
"개화된" (뉴에이지) '예언자'들이 오늘날의 '깨어남'을 필수적인 다수에게 적극 확장해 가며 (타협하지 않는 '반항자'들을 제외한) 모든 인류가 '새 하늘'의 물적 구현인 '새 땅'(성경의 새 하늘, 새 땅과는 전혀 무관함)으로 "진입" 하도록 이끌어 가고 있다지요. 즉 종교라는 '형식'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이탈(detachment)로써만 모두들 참 '자유'를 얻고 자기 정체성이 바로 '나 됨' 곧 '자존'(I AM)이라는 사실 또는 보편적 의식을 알 수 있다는 식이지요.

첨단 유행을 한껏 즐기고 자랑 삼는 한국사회도 이런 뉴에이지 사상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더군요. 온갖 신화도 천착해 가고. 한국은 외국 물이라면 언제나 앞다퉈 재빨리 빨대처럼 쑥쑥 들이키는 특징이 있다면 과언인가요.  
 
한 여성의 뉴에이지 탈출기

물론 이런 오컬트 체험보다야 성경말씀이 더 좋은 독자들은 이런 식의 '깨어남'을 나눌 필요를 못 느낄 터. 한발짝도 들여다 놓을 생각조차 하지 않을 테지요.  

그러나 "칼라 시걸"이라는 여성은 위험하게도 전에 그런 것을 시도해 봤습니다. 시걸은 본래 크리스천이었지만 뉴멕시코(주)로 이사를 가자 자신의 신앙에 회의를 품기 시작했고 뉴에이지 도서에 탐닉하기 시작했답니다. 에멭 팍스 등의 가르침에 이내 빠져 들어갔지요. 시걸은 이제 와서야 "마귀 싸탄이 선호하는 트맄 한 가지가 하나님의 말씀을 뒤트는 것"이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걸은 그후 명상그룹(meditation group)에 조인합니다. 뉴에이지 그룹의 일부는 (프리메이슨리에도 영향을 준) 앨리스 베일리 스타일의 오컬트이지요. 그러나 시걸이 참가한 그룹의 사람들 대다수는 '에이브러햄'의 팬이었습니다. '에이브러햄'은 '더 시크릿'(비밀) 배후에 있는 악령/도우미였습니다.

그러나 시걸은 에카트 톨의 불교 강조점에 더 매료됐습니다. 신과의 개인적인 '합일'에 더 끌려서였지요. 그래서 뉴에이지적인 '새 사고'에 맞게 성경을 뒤틀었습니다. 그래서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에고(ego) 즉 자아집착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렇게 약 2년간을 눌러 지냈습니다. 그러나 정서적 갈등을 계속 겪습니다. 주위에서는 '발육통증'이라든지 '에고 문제'라든지, 명상에 따르는 압박감이라고 그럴 듯한 말들을 주워 섬겼습니다. 하지만 점점 악화돼 갈 뿐이어서 의기소침/절망감에 늘 억눌렸습니다.  

이처럼 '아름다움'으로 가장된 악의 면모는 주님이 택하신 사람들도 속이고 뒤집습니다. 싸탄은 달콤한 속임수로 일단 홀린 뒤에는 갈등/억압/분노/악몽 등을 마구 들이붓고 퍼부어 줍니다. 오직 예수 크리스토의 진리와 참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이런 거짓 '빛'의 어둠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습니다.

대언자 이사야는 경고합니다.

    "화가 있으리: 악을 선하다, 선을 악하다 하는 사람들! 어둠을 빛, 빛을 어둠이라고 하는 사람들, 쓴 것을 달다, 단 것을 쓰다 하는 사람들!" (이 5:20 사역).

톨의 베스트셀러 도서들은 아마도 그 어떤 구루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뉴에이지 오컬트로 끌어들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신자들에겐 영적 싸움의 대상입니다.

레논과 톨의 입맞춤 

존 레논의 노래와 톨의 주장들이 서로 입맞춤을 잘 한다는 사실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1. 천국은 없다:

   "천국이 없다고 상상하세요, 해 보면 쉬워요.." (레논)

   "천국이라는 곳은 장소가 아니고 의식의 내적 영역이다...땅은 형태의 외양이며 항상 내부 세계의 반영이다..'새 하늘'은 인간 의식이 변화된 상태의 떠오름이며 '새 땅'은 그 물적 영역의 반영이다." (톨)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위해 마련된 천국에 대한 소망"(콜로새 1:4)을 갖도록 일러 줍니다.

2. 죄도 지옥도 없다:

     "우리 아래 지옥이란 없지요. 우리 위에 하늘만 있을 뿐" (레논)

     "악이 실재라면..그 정의 역시도: 형식과의 완전한 일치..다. 그것은 전체와의 연결성, 근원은 물론 다른 모두와 나와의 본래적인 하나됨에 대한 에 대한 전적인 무의식을 초래한다. 이 망각이 바로 원죄요, 고통이요 환멸이다." (톨)

     "에고(자아)의 진상을 인식하라: 집합적인 기능장애, 인간 정신의 광기..아무도 잘못되지 않았다. 그냥 누군가 속에 있는 에고, 그것이 모두이다." (톨)

그러나 악과 지옥은 실재하며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 천국을 향한 길을 여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기만 하면 그분의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3. 현실을 살아 가기:

     "모든 사람들을 상상하세요: 오늘을 살아가는 그들을.." (레논)

     "..오직 현재의 순간만이 우리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깨어남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그대 속에 이순간 얼어나고 있다." (톨)
 
     "여기 현재라는 순간만이 있을 뿐..끝없이 늘 있는 하나의 '지금' 자체가 새롭다." (마이스터 에카르트)

     "이 '지금'은 회교의 신비파인 수피교 가르침의 핵심이기도 하다. 수피는 말한다. '수피는 현재 시간의 아들이다.' 수피 시인/교사인 루미는 선언한다. '과거와 미래는 우리의 시야로부터 신을 가려 놓는다. 둘(과거와 미래) 다 불로 태워 버려라!'. 13세기의 영성교사 마이스터 에카르트는 이 모두를 아름답게 모아 간추린다: '시간은 우리에게 와 닿을 빛을 막는 존재다. 시간보다 더 큰, 신을 막는 장애물도 없다'." (톨)

과연 그럴까요? 성경은 현재가 아닌 미래를 향한 우리의 소망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 앞에 아무런 장애물도 없다고 가르쳐줍니다.

     "지금은 (구리) 거울 속을 보는 듯 흐릿하나 그때는 얼굴로 얼굴을 대하듯 하리."
(코린토A 13:12)

4. 하나된 세상:

    "나라가 따로 없는 세상을 상상해 봐요. 어렵지 않아요." (레논)

    "반대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유일한 행동은 모두의 선을 겨냥하는 것이다..'나의' 나라가 아닌 인류 모두를 위한, '나의' 종교가 아닌 모든 인류의 의식의 떠오름을 위한 것이다." (
톨).

이들의 뉴에이지 어젠다를 아시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라가 나라를 거슬러 일어날 것이요..그때에는 사람들이 그대들을 박해를 받도록 넘겨주고 그대들을 죽일 것이라네. 그대들이 나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 받을 터이요..불법이 더욱 불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요..이 왕국의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며..그제서야 끝이 올 것이요."
  (마태 24:7~14)

5. 신조나 교리가 없다:

   "종교도 없어져요."(레논)

   "참 교회는 땅에 있는 신의 왕국인데..인종이나 신조를 막론하고 내적인 빛에 의해 살아가는 모두를 아우르는.."(톨)

그러나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계명을 지니고 지키는 그가 곧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오. 나를 사랑하는 그는 내 아버지께 사랑받을 터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고 나 자신을 그에게 나타낼 것이요."
(요복 14:21)

6. 평화: 모든 것이 하나

   "상상해 보세요: 모든 사람들이 평화 속에 살아가는 삶을.." (레논)

   "더 깊은 차원에서 모든 것들이 하나이다. 그것은 '근원'(the Source), 나타나지 않은 한 생명이다. 때 맞춰 펼쳐지는 한 우주로서 나타나는 부단한 지성이다." (톨)

   "여러분은 의식으로서의 참 정체성을 깨닫게 된다..그것이 신의 평화다. 여러분이 누군지 궁극적인 진리는 나는 이것, 저것이다가 아닌 나됨(I AM)이다." (톨)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의 거짓된 가르침이 아니라 주 예수 크리스토님을 신뢰하고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만 평화를 주십니다.

   "내가 그들의 하나님, 그들은 나의 백성이리!"(코린토B 6:16,17)

예수 크리스토님의 궁극적 승리

에카트 톨은 영적인 전쟁에서 우리의 적은 아니지만, 그 배후의 싸탄 마귀가 우리의 적입니다. 다른 수많은 거짓교사들처럼 톨은 그보다 훨씬 더 위협적인 적-싸탄-의 쓸모있는 노예이지요. 싸탄은 언제나 얼마든지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에 우리는 성경의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강해지시오, 그분의 힘의 권능 속에서! 하나님의 전신무장을 갖추시오, 마귀의 속임수에 맞서 설 수 있도록. 우리의 싸움은 몸과 피에 맞설 게 아니라 (영적) 권력체들에게 맞서고, (영적) 권력들에게 맞서고, 현세의 어둠의 통치자들에게 맞서고, 하늘처소에 있는 악의 영적 무리들에게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엪 6:10~12 사역)

(하나님의 전신무장의 첫 부분인) 하나님의 진리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은 악령들의 침입이나 억업에 마음 문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전 뉴에이저, 칼라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교훈을 톡톡히 잘 배웠습니다. 뉴에이지의 우주적 '신'을 체험한 2년 뒤 심화된 억압과 불행감, 혼동으로부터 참 하나님이 그녀를 풀어주셨습니다.

    "의기소침과 절망감은 나를 짓눌렀지만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다시 나를 불러주셨습니다. 마침내 몇 주전 저는 4백불 어치의 뉴에이지 도서들을 모두 쓰레기통에 내던졌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요. 하지만 불필요한 고통에 지쳤지요..나의 주님 예수 크리스토의 구원의 힘은 놀랍습니다! 모든 이해를 초월합니다."

오컬트의 유혹의 빛에 갇힌 대다수 사람들은 결코 출구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초 그 '빛'을 따르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진리의 필터로 거르십시오! 하나님의 전신무장을 갖추십시오. 그러면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승리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누가 크리스토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끊을 수나 있나요?" 사도 파울은 묻습니다. "환난이나 억압, 박해이겠습니까? 그 답은 아니오! 입니다.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끊을 수가 없지요. 오히려 이 모든 일에 있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을 인하여 우리는 이기고도 남습니다!"(로마서 8:37)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