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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한인 성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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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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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존재와 천지창조의 증거
Mar 3, 2009 09:03 PM 성경 에서

 
인간보다 발명을 잘하는 생물들?

생물들은 인간보다 훨씬 더 이전에 무공해 신기술을 개발해서 몸에 장착하고 다니고 있다.

아마존의 전기뱀장어는 먹이를 잡거나 위험을 느낄 때 무려 650~865V의 전압을 일으킨다고 한다. 전기가오리가 내뿜는 전기는 170V정도이고 전기메기는 450V이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 훨씬 전부터 뱀장어는 별다른 시행착오도 없이 유기물질만으로 전기를 발명하는데 성공했다는 말이다.

반딧불은 산화질소는 미토콘드리아와 루시페린의 산소 소비를 조절해서 발광을 하는데 이런 과정은 1000분의 1초만에 이루어진다. 발광생물은 그 외에도 종류가 많다. 바다의 플랑크톤도 빛을 낸다. 루시페린과 효소 루시페라제라는 두 물질이 화학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빛이 난다. 이 물질은 모두 생물체 안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며 그 종류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발광생물들의 빛도 천차만별이다. 남미에 있는 방아벌레, 철로벌레, 개똥벌레가 발광을 하고 17세기에 스웨덴의 농부들은 나무에 기생하는 발광 곰팡이류를 이용해 헛간을 밝혔다고 한다. 오늘날 무공해 조명기술을 위해 발광생물의 과학적 응용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생물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이렇게 복잡한 무공해 발광기술을 스스로 개발에 성공했다는 말이 된다.

돌고래와 박쥐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이동하고 먹이를 잡아 먹는다. 두 동물은 10만 헤르츠 이상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박쥐는 다른 박쥐가 내는 초음파를 혼동하지 않고 자신의 초음파만을 구별해 낼 수 있는데 이러한 박쥐의 초음파감지 정밀도는 인간이 만든 초음파 기계보다 1000배나 더 정밀하다. 돌고래와 박쥐는 인류보다 훨씬 더 빨리 초음파를 보내고 받는 기술을 발명한 셈이다. 게다가 이 초음파를 쏘고 받는 장비는 아무거나 먹어도 자동으로 생성되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뱀의 한 종류는 머리에 열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어서 이를 통해 먹이를 찾아내기도 한다.

도마뱀붙이라는 소형 파충류는 발바닥의 수억개 미세 털로 초당 30cm의 속도로 벽을 타는 능력이 있다. 과학자들이 이 동물을 모방해 벽을 타는 로봇을 개발했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됐다. 도마뱀붙이는 실험도 없이 단번에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진화중인 생물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은 그들의 연구가 실험 없이 단번에 성공했다는 증거이다.
위와 같은 기능을 인간들이 개발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소요된다. 그리고 그 기능을 인간의 몸에 심기까지는 더욱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러나 저 동물들은 결코 실험에 실패하지 않고 단번에 성공해 몸에 장착을 했다. 시조새의 날개 길이도 매우 성공적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종류는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그 많은 생물 중 현재 진화중인 생물이 단 하나도 없다. 과거에 진화중이었던 화석도 없다. 진화에 실패하고 있는 생물도 없다. 이것이 진화론의 약점이다. 창조주가 DNA 같은 생체 설계도를 기반으로 생명체를 만들지 않고서야 생각할 수 없는 생물들이 인간도 만들기 어려운 기능을 스스로 창조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이다.

3차원의 개념으로 만들어진 세상이 아니다.

우주의 끝에 대해서는 수많은 논의가 있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 밖으로 계속 나아가면 어떻게 될까? 그러나 우주의 바깥 크기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다. 영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 분자를 쪼개면 원자가 되지만 원자를 다시 쪼개고 다시 쪼개는 기술이 등장한다면 그 대답도 역시 영원히 작아진다는 말이 된다. 시간도 영원하다. 과거로 영원히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 미래로 영원히 흘러갈 수 있다. 곤란한 것은 영원이라는 개념이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물리학에서는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과 공간이 3차원적인 개념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말이다.

오늘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신비한 체험을 하고 있다. 사형선고 받은 사람이 기도로 건강해지고 죽음을 생각하던 사람이 예수를 믿고 나면 새로운 삶을 찾아서 간다.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많고 과학으로 설명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찌니라.” (로마서 1:19-20)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