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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판 ‘오체불만족’ 부이치치 첫 내한 간증
Feb 14, 2010 10:02 PM 기타 에서




"양팔과 양다리가 없지만 나는 행복합니다."

양팔과 양다리 없이 두 개의 발가락만 있는 호주 청년 닉 부이치치(28·사진)가 오는 21일 온누리교회와 사랑나눔재단 초청으로 처음 내한한다.

온누리교회에 따르면 부이치치는 이번 내한 집회에서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우리를 포기하시기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뒤 장애와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시작이라고 역설할 예정이다. ''사지 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을 이끌고 있는 그는 사탄의 강력한 요새가 무너지고 마음이 상한 자들이 위로와 치료를 받기 바라고 있다.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난 부이치치는 넘어져 다시 일어나려면 수십 번의 몸짓을 해야 하지만 반드시 일어나고야 만다. 8살 때 자살을 결심했다가 포기했다. 자신의 불행이 끝난다 해도 그를 잃은 부모가 겪을 또 다른 절망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는 19살 때 한 청소년 집회에서 간증한 이래 미국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순회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다.

부이치치는 22일 오후 2시와 저녁 7시30분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청소년·성인 맞춤전도집회, 23일 오후 1시 ''창조와 성령'' 집회 강사로 나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밖에 대구동신교회 부산 호산나교회 만나교회 수원중앙침례교회 등에서 간증한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실날 같고 보이지 않고 믿을 수 없는 가운데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의 진정한 희망이 돼 주신다"면서 "부이치치 형제를 통해 이 시대 이 나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색 배경은 하나님 나라의 계절 대표색깔 입니다

Jay Johnston, Christianity